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기념행사가
오늘 오후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자치경찰단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성곤 지사는
제주자지경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안 활동을 펼쳐왔고
앞으로
학교안전경찰관제 확대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인프라 확충 등
도민 중심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앞으로도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제주형 자치경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