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월동채소 작황관측 대상을
기존 4개에서 6개 품목으로 확대합니다.
당근과 월동무, 양배추, 브로콜리에 이어
올해부터
마늘과 양파를 추가했으며
생육부터 수확, 유통,
가격까지 전 주기에 걸쳐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특히 생육 변화와 기상.재해 영향,
생산.유통 동향을
현장 중심으로 조사 분석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측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행정과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 등에서
자율적 수급관리를 위한
정책 지원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