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지사, 여름철 안전 현장 점검 나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7.07 16:00
영상닫기

제주지역에 이틀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위성곤 지사가
두번째 현장 행보로
도심 빗물받이 준설 현장과
무더위 쉼터를 잇따라 방문해
집중호우와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위 지사는 먼저 칼호텔사거리에서 중앙여중으로 이어지는
준설 작업 현장을 찾아
집수구 정비 상태를 확인하며
폭염 속 작업자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찾은 용담1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에서
운영 실태를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에
도정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