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건강주치의, 서귀포 동지역 확대…의원 모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7.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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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가
서귀포시 동 지역으로 확대 시행됩니다.

제주도는
현재 7개 지역에서 시행중인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를
고령 인구 비율과
의료기관 분포 등을 고려해
서귀포시 중앙동을 시범지역으로 추가합니다.

서귀포시 동지역으로는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서귀포시 중앙동을 비롯해
구좌와 성산, 안덕면 지역에서의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제주형 건강주치의 사업은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 5천여명의 도민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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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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