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도정, 첫 타운홀 미팅…"민생 위기 책임 있게 해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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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제주도정이
첫 소통 행보로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는
위성곤 지사와 사전 신청한 도민 5백여 명 등이
참석했습니다.

제주도는
민생과 기본사회, 인공지능 대전환 등
7대 전략과제와 세부 실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7대 전략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도민 삶 전체를 살피는 입체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도민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책임 있게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2공항 사업 지연에 따른 지원 대책과
제주 4.3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 유족 배보상 확대 등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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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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