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양배추와 월동무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종자 신청량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양배추 재배 면적은 9%,
월동무는 3.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반면, 양파는 3.5% 증가했고
당근과 브로콜리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종자 실제 유통량과
현장의 작황 분석 정보 등을 분석한
예측 정보를 제공해
월동채소 수급 관리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