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비체육센터, 비장애인 중심 운영 논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15 15:06
영상닫기

장애인을 위해 조성된 반다비체육센터가
비장애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지은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의원은
오늘(15일) 제주시 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지난달 기준 전체 이용자는 1만8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장애인은 1천600여 명으로 8.6%에 불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운영 프로그램 8개 가운데
장애인 전용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아동 수영반 1개 뿐이고
이용료도 월 20만원에 달한다며 운영방식의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