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카지노 사기 도박 의혹 한국인 딜러 입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7.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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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카지노에서 손님을 상대로 한 사기 도박 의혹과 관련해
한국인 딜러 2명을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초,
카지노 사업장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특정 패를 식별할 수 있는 표시가 된
카드를 이용해 게임을 진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제주도가 카지노 일일 매출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특정 사업장에서
유독 큰 수익이 발생한 정황을 발견했고
사기 도박을 의심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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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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