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포레스트 사업 판단할 환경정책 원칙 세워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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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간 난개발 논란이 일고 있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민선 9기 제주도정의
명확한 환경정책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양영식 제주도의원은
오늘(21일) 열린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사업은
민선 9기 환경정책의 첫 시험대라며
제주도가 어떤 원칙으로
환경을 지켜갈 것인지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환경영향평가 결과 환경 수용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사업 부동의까지 검토할 수 있는
명확한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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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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