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예산 규모 오락가락…신뢰 흔들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2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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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정민구 의원이
오늘 추경안 심사에서
최근 도의회 업무보고 당시
위성곤 지사가
3천억원 규모 추경을 언급했지만
실제 제출된 추경안은
4천615억 원으로 늘었다며
오락가락 행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열흘 사이에
1천 600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도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고무줄 예산이라며
지사의 독단인지
행정과의 엇박자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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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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