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화장실 들어간 현직 경찰, 내사 착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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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간
현직 경찰관이 적발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22일 도내 한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해당 경찰서 소속 A 경장이 들어갔다는
동료 직원의 신고가 접수돼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화장실에
카메라 등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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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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