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범죄 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협재와 금능, 이호 등 도내 주요 해수욕장에서
불법 촬영 예방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치경찰단이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공중 화장실 등 취약 시설에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합니다.
또 주요 관광지에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해변과 상점가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수칙과
피해지원제도, 신고 체계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