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 금융복지상담센터가
도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용회복 신청금 지원사업의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본격 운영합니다.
기존 센터 방문 접수 방식에서 벗어나
전용 누리집을 통해 PC나 모바일로 본인 인증을 거친 뒤
서류를 첨부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용회복 신청금 지원사업은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 조정을 확정받은 도민에게
신청 비용 5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