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술 마시고 소란 피운 현직 경찰 '정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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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현직 경찰관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도내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에 대해
정직 처분을 내렸습니다.

A경감은 지난달 15일
점심식사 도중 술을 마신 뒤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로 돌아와
소란을 피워 내부 감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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