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제5회 KCTV배 볼링대회, 이번 주말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7.3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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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제5회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이번 주말 이틀간 열립니다.

생활체육 볼링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볼링핀이 시원하게 쓰러지며
경기장의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릅니다.

무더운 여름,
실내에서 펼쳐지는 스트라이크의 짜릿한 순간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번 주말,
한 여름 무더위를 잊게해 줄 KCTV배 볼링대회가 개막합니다.

제주볼링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전과 2인조전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참가 접수 결과
개인전에는 160여 명이 신청했고
2인조전에는 87개 팀이 출전합니다.

지난해 대회와 비교해 참가 규모가 늘어나면서
더욱 치열하고
풍성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 홍명규 / 제주도볼링협회장 >
"결과도 중요하겠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시고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KCTV제주방송과
볼링전문채널 Asports TV를 통해 전국에 중계될 예정입니다.


참가 규모가 늘어난 만큼 더욱 치열해진 제5회 KCTV배 볼링대회.

이번 주말, 볼링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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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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