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에서 60대 탐방객 심정지로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8.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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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 오전 9시 4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추억의숲
둘레길에서
60대 탐방객이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현장 도착 당시 환자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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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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