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23만 여 명 입도…전년 대비 3.4% 증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8.17 13:49
         

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지난해 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7)
입도객은 4만 여 명으로,

지난 13일부터 닷새 동안
23만 1천 9백여 명이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가량 늘어난 수치로,

특히 광복절 당일인 15일 하루에만
5만 2천여 명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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