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정문화재 정비에 63억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1.07 11:06

제주시가 지정문화재 정비에 63억원을 투입합니다.

제주시는 탐라역사문화유산의 체계적 복원을 위해
국가 지정문화재인 용담과 고산리유적, 항파두리 정비사업 등
18개 사업에 51억을 투입합니다.

또 도지정문화재인
제주성지 누각에 대한 복원과 부지매입
그리고 제주초가 정비복원사업 등
14개 분야에 12억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