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이 도내 최초로
최신 안구 망막검사 장비인 무산동광각 안저촬영기를 도입했습니다.
이 장비는 기존 촬영기와 달리
사전 처치가 필요 없어 검사시간이 단축되고
검사 당일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지 않아
환자들이 보다 쉽게 망막검사를 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또 기존 장비에 비해 90배 이상 정밀 진단이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존 망막검사 장비는 촬영 1시간 전부터 사전 처치하고,
검사 후 회복되는데도 6시간 이상이 소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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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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