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천유원지 특혜의혹 감사·공개토론 요청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16 17:48

무수천유원지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특혜 의혹에 대한
제주도의 해명에 따른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성명서를 내고
무수천유원지 개발사업 특혜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제주도의 해명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개발사업자의 특혜를 위한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감사위원회의 긴급 조사와 감사를 요구하고,
제주도에 공개토론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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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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