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지동원, 獨 아우크스부르크 완전 이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1.17 08:29

제주 출신 지동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에서
홍정호가 뛰는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완전 이적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덜랜드에서 뛰던 지동원이 아우크스부르크 이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아우크스부르크에 있는 또다른 제주 출신 홍정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현재 아우크스부르크는 7승3무7패, 승점 24점을 기록하며
리그 18개 팀 중 8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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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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