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와 국민카드, 롯데카드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해당 카드사가 개인정보 유출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조회창을 개설했습니다.
해당 카드사 3 곳은 어제(1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피해를
확인할 수 있는 조회검색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개인 동의절차를 거친 뒤
해당 조회창에서 개인정보 유출여부와
피해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사태로
제주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1천 만에서 1천 700만 명의
카드고객 정보가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