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권역 재활병원이 모레(21일) 정식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12월 27일 시범 진료를 시작한 재활병원은
서귀포시 일호광장 부근 5천900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150병상을 갖췄습니다.
특히 장애 유형에 따라 단계별 치료가 가능한
최첨단 의료장비 400여 종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제주권역재활병원은 이와함께
재활과 관련한 치료는 물론 교육이나 상담 등의 의료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