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강도 미수 30대 징역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1.19 14:43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김양호 부장판사는
지난해 4월 택시운전기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35살 심 모피고인에게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