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휴일…내일 '대한' 밤부터 추워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1.19 15:26

휴일 제주지방은
기온이 오르며 포근했지만
절기상 대한인 내일은 밤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0도, 서귀포 11도로
어제보다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에
관광객과 나들이객들은
눈 덮인 한라산과 주요 관광지 등을 찾아
겨울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제주지방은
절기상 대한인 내일은 낮 한때 비가 내리고
밤에는 산간에 5cm미만의 눈과 함께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추워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