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00억원대 일본원정 도박 공범 구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1.20 11:17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월 100억원 상당의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개설해
7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52살 이 모씨 등 5명을 검거한 이후
달아난 공범인 31살 정 모씨를 1년 만인 지난 16일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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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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