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늘(21일) 한라체육관에서 개막해 일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박희수 제주도의회 의장과 양성언 교육감을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과 대한태권도협회 임원 등이 대거 참석해
대회의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대회 첫날인 오늘(21일)은
남자 고등부 핀급과 라이트급, 미들급 예선전과
그리고 여자 고등부 미들급 예.결선이 진행됐습니다.
오는 27일까지 치러지는 제 9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에는
전국에서 328개팀 2천200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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