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교직원 월급 자투리로 3천5백만원 격려금 전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1.21 15:27

제주지역 교직원들이 지난해 월급 자투리 금액을 모아
학생 가장 등
불우 학생들에게 3천 5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제주도내 교직원들은
IMF 이후인 지난 1998년부터
월급의 천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모아
지금까지 학생 가장과 투병학생 등
어려운 학생과 이웃 7천9백 여명에게
모두 11억 390만원을 격려금으로 지원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