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와 관련된 상담을 해주는 콜센터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에서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주식회사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는 최근 콜센터를 열고
전기차 충전기 고장수리와 사용법 안내,
조작법과 오류대처법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기차를 운전하는 누구나 '1899-8852'번으로 전화하면
상담 뿐만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현장 출동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360여 대의 전기차가 보급돼 있고
제주도는 올해 안에 500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