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전선 훔친 7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22 14:11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5일 서귀포시 동홍동 한 전기업체 야적장에서
시가 100여만 원 상당의
폐전선 150킬로그램을 훔친 혐의로
73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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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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