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돼지 상습 절도 직원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22 14:29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 말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는 축산물 유통회사의 냉동보관 창고에서
시가 940여만 원 상당의 흑돼지 600여 킬로그램을 훔친 뒤 판매하고
거래처로 부터 수금한 9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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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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