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 6월까지
오름과 임야지를 대상으로
산불감시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29일부터 6월 8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이 기간
산불 감시초소 56군데에
산불 감시원과 진화대원 등 110여 명을 배치해
순찰을 실시하고 무인감시카메라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오름과 임야지 1만 1천여 헥타르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정해 무단출입에 대한 단속도 강화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