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이 메디컬리조트인 위호텔 개원을 앞두고
본격적인 의료관광객 유치와 의료 서비스 해외진출에 나섰습니다.
제주한라병원은 어제와 오늘(24일) 이틀동안
인도네시아와 중국, 러시아 등 5개국 의료관광 유치회사와
관련기관 대표들을 초청해 의료와 휴양이 결합된 의료서비스 시스템 등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이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 해외진출 사업을 제안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메디컬리조트인 위호텔은 다음달 9일 개원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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