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60대 해녀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25 15:19

오늘(25일) 오전 11시 5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동쪽 50미터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65살 강 모 여인이
물에 떠 있는 것을 동료 해녀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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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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