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평년기온을 웃돌며 큰 추위 없이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13.6도, 제주시 9도 등 10도 안팎을 보이며
포근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2만 5천 명과
나들이객들은 한라산과 주요 관광지를 찾아
휴일 겨울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며
맑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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