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와 삽살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합니다.
제주대는 지난 24일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로부터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와 삽살개 각각 1쌍씩을 이관 받아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대와 문화재청은 우리나라 고유종으로서
문화적, 생물학적 가치가 높은 이들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에 이관된 진돗개와 삽살개는 그동안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보호돼 왔습니다.
<은민, 사진 이메일로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