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전통시장과 지하상가에서
외국인 관광객 통역을 담당할
전문안내원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모두 10명으로
제주시에 거주하면서 중국어나 일어 또는 영어를
한국어로 동시통역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통역안내원으로 선발되면 1년 동안
제주시 칠성로와 중앙지하상가,
서문공설시장에 배치돼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안내와
통역서비스 그리고 시장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이나 다문화관련기관에서
이뤄집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