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포근…늦은 밤부터 '비'(9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29 07:31

설 연휴를 앞둔 오늘 제주지방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1도 안팎으로
추운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에는 한낮 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5에서 20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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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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