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항서 신원미상 남성 변사체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29 09:44

어제(28일) 오후 3시 10분 쯤
서귀포항 동방파제 인근 3미터 앞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변사체가 물에 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감정을 의뢰해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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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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