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항포구 어선화재 예방활동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1.29 11:00

이번 설 연휴기간에
도내 주요 항포구에 대한 어선화재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주요 항포구의 해경 파출소와 수협,
지역선주협회 등에 설치된
CCTV의 정상 작동은 물론
이동식 소화기의 이상유무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선어업인들에게
용량 이상의 문어발식 배선금지에 대한 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난 5년간 도내 항포구에서 발생한 어선화재사고는
모두 33건으로
재산피해는 113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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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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