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제주지방은 포근하겠지만
귀성, 귀경길에는 비날씨가 예상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이 서귀포시 15.9도,
성산포 15.4도, 제주시도 14.2도로
예년보다 높아 포근했습니다.
나흘간 이어지는 설 연휴기간에도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차차 흐려져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5에서 20mm,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비날씨가 예상됩니다.
더욱이 내일 오후부터는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