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이 설을 맞아
풍성한 볼거리로 시청자 안방을 찾아갑니다.
디지털 VOD 코너에는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특집관이 마련됐고
자체 제작한 특집 프로그램들도 채널 7번을 통해 방송됩니다.
최형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전도연의 2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 영화인 '집으로 가는길'
프랑스 공항에서 마약 운반범으로 체포된 한 주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d니다.
디지털 TV를 통해 제공되는 VOD 특집관에 탑제된 신작입니다.
KCTV제주방송이 설 연휴를 맞아
최신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영화들을 한데 모은
특집관을 운영합니다.
또 신작 영화를 반 값에 시청할 수 있는 반값 할인관과
홍콩영화 특집관도 준비됐습니다.
<인터뷰:차민규 KCTV제주방송 편성제작국>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애니메이션들을 장르별로 나눠서 이용하게 편하게 했고 반값 할인과 만들어 베를린 등 12개 작품들 준비했다."
특히 채널 7번을 통해 선보이는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들은
이번 설 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선 설 연휴 첫날에는
사회적 기업의 의미에서부터 현황, 발전방안 등을 점검한
특별기획 착한경제 제주사회적 기업이 편성되고,
올해 처음 개최된 다문화대상 시상식과 생활수기 공모전 발표대회가 안방으로
찾아갑니다.
다음날인 설에는
우근민 제주도지사의 특별대담과
다문화가정 부부가 출연해 퀴즈라는 도구를 통해 삶의 애피소드 등을 털어놓는
글로벌 챌린지 퀴즈챔프 다문화가정 부부편이 설특집으로 편성됐습니다.
이어 평화기 태권도 7일간의 기록과
제주경제 도약을 위한 도민 대토론회, 제주의 슬픈 보석 가시리 1, 2부 등
설 연휴 나흘동안 방송됩니다.
또 설 연휴기간 성인채널을 제외한 영화전문채널과 유료방송 채널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데이 행사'를 시행합니다.
설 명절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
풍성한 볼거리가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갑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