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남, "지역경제 영향 중심 FTA협상 전략 마련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1.29 17:47

민주당 김우남 국회의원은 오늘(29일)
NH농협은행 서귀포지구 회의실에서 열린
한-중 FTA 토론회에서
정부는 FTA가 지역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중심에 두고
협상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재 정부는 농어업의 피해를 전제로 협상을 하고 있지만
농어업 예산은 확대하지 않은 채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인식을 전환해
FTA 협상 전략에 전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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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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