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가 끝나는 다음달(오는)2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합상황실은
특별자치행정국장을 총괄실장으로
매일 72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연휴기간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와 상황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관광객과 귀성객, 그리고 도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휴기간 항공편과 여객선 등의 운항실태를 파악하고
생활쓰레기 수거와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