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화 의원, 생계곤란 문화예술인 지원 조례 발의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4.02.01 10:55
생계가 곤란한 문화 예술인들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선화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문화예술인 복지 증진 조례와
문화 콘텐츠산업 진흥 조례를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에는 문화예술인의 복지 증진 계획 수립과
근로 실태조사, 이를 기반으로 한 경제적 지원 방안 마련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이선화의원이 도내 예술인들의
한달 수입을 조사한 결과 66%가 최저임금 153만원에도
못 미치는 100만원 미만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