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1분기 관광진흥기금으로 1천억 원을 융자지원 합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관광진흥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1천억 원 규모의 기금지원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분야별로는 관광숙박시설 건설사업에 790억 원,
관광시설 확충에 145억 원,
관광사업체 운영자금과 노후전세버스 교체 지원 사업 52억 원 등입니다.
융자기간은 최대 3년거치 6년 분활상환으로
제주도는 금리 가운데 2.8%를 보전해 줄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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