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3월부터 11월까지 평화아카데미 강좌를 마련합니다.
제주도와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가 주최하는
평화아카데미는 평화와 환경, 경제, 문화 등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를 초빙해 모두 14개 강좌로 운영됩니다.
다음달 13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제주시 지역에서 8개 강좌, 서귀포 지역에서 6개 강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평화아카데미는 도민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