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달 동안 제주에서
전국 규모의 각종 스포츠대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사흘동안 서귀포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제12회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를 시작으로
사이클 전국 도로경기와 전국여자농구 동계리그 등
모두 7개의 전국대회가 열립니다.
특히 이들 대회에 모두 9천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스포츠대회 개최와 선수단 유치로
8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