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숙박업 사업계획 승인내역을 매달 홈페지를 통해 공개합니다.
제주도는 최근 관광숙박업을 희망하는 사업자가 증가함에 따라
사업자 스스로 적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통해 관광숙박업과 관련한 민원서류 감축과 함께
업무효율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도내 관광숙박업 사업계획 승인은
지난 2011년 1천770여 실에서 2012년 6천570여 실,
지난해는 7천490여 실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