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주 월요일, 4.3 희생자 합동 참배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2.03 11:10
매월 첫째주 월요일이
4.3 희생자 위령을 위한 합동 참배일로 지정돼
참배가 시행됩니다.
제주 4.3 사업소와 4.3평화재단은
2월 첫째 월요일인 오늘(3일) 모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3위령단에서 합동 참배를 한 것을 시작으로
매달 첫째 월요일을 합동 참배일로 지정했습니다.
3월에는
제주 4.3 유족회를 비롯한 4.3 관련 단체들이 참여해
합동 참배를 시행합니다.
4.3 사업소는
매월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합동참배를 통해
4.3 희생자의 영면을 기원하고, 화해와 상생을 통한
도민 통합에도 기여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